링크모아는 누르면 열리는 쪽지
링크모아라는 말은 누르는 즉시 목적지로 이어지는 링크를 묶어 둔 곳을 부를 때 자주 쓰입니다. 주소콘에서는 서랍 속 쪽지를 펼치면 그 자리에서 공식 첫 화면이 열리는 모습에 빗댑니다. 쪽지와 서비스 사이에 다른 화면이 끼어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주소콘의 링크모아에는 광고를 보여 주는 중간 주소나 누가 눌렀는지 세는 꼬리표를 달지 않습니다. 고른 쪽지가 고른 그대로 열려야 마음 놓고 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