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일 쪽지를 꺼내게 되는 순간
네이버 메일은 네이버 계정 하나로 쓰는 메일 서비스입니다. 온라인 쇼핑 영수증, 카드 명세서, 학교나 관공서 안내 메일을 이 주소로 받아 두는 사람이 많습니다. 보낸 사람이나 주제에 따라 메일을 나눠 담는 분류 기능이 있어, 중요한 안내만 따로 모아 두면 급하게 찾을 일이 생겨도 차분히 꺼내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메일 쪽지에 적어 둔 것
| 공식 주소 | https://mail.naver.com/ |
|---|---|
| 운영 | 네이버 |
| 분야 | 메일·메신저 |
| 주요 기능 | 메일함 · 대용량 첨부 · 받은 메일 분류 · 앱 알림 |
네이버 메일 공식 주소인지 차분히 알아보기
메일함 주소는 mail.naver.com으로 네이버 도메인 앞에 mail이 붙습니다. 메일 속 링크로 열린 로그인 창의 주소가 nid.naver.com이 아니라면 비밀번호를 넣지 말고 첫 화면에서 다시 로그인하세요.
네이버 메일 열기 전 숨 고르기
택배, 결제, 해외 로그인 알림처럼 급하게 보이는 메일이 자주 흉내 내어집니다. 보낸 사람 주소의 끝부분을 먼저 보고, 의심되면 메일을 열어 둔 채 공식 앱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첨부 파일도 열기 전에 한 번 멈추세요.
네이버 메일 쪽지를 앞에 두고 생긴 물음
메일 앱이 따로 있나요?
네이버 메일 앱이 있습니다. 앱은 공식 앱 마켓에서 개발사를 확인하고 받으세요.
외부 메일도 함께 볼 수 있나요?
다른 메일 계정을 불러와 함께 보는 기능을 제공할 때가 있습니다. 메일 환경설정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