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룩 쪽지를 꺼내게 되는 순간
아웃룩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쓰는 메일과 일정 서비스입니다. 웹 화면에서 메일함과 캘린더를 오가며 약속을 정리할 수 있고, 워드나 엑셀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해외 업체와 메일을 주고받거나 회사 메일 화면과 비슷한 환경을 개인 메일에서도 쓰고 싶은 사람이 고릅니다. 일정 초대 메일은 캘린더로 바로 담을 수 있습니다.
아웃룩 쪽지에 적어 둔 것
| 공식 주소 | https://outlook.live.com/ |
|---|---|
| 운영 | Microsoft |
| 분야 | 메일·메신저 |
| 주요 기능 | 메일함 · 캘린더 · 오피스 연동 · 받은 메일 정리 |
아웃룩 공식 주소인지 차분히 알아보기
개인 계정 메일함은 outlook.live.com에서 열리고, 로그인 창은 login.live.com입니다. 회사 계정은 outlook.office.com을 쓰기도 하니, 이 밖의 주소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로고를 내걸고 비밀번호를 묻는다면 입력하지 마세요.
아웃룩 열기 전 숨 고르기
메일함 용량이나 비밀번호 만료를 알리는 가짜 메일이 자주 돕니다. 이런 메일을 받으면 링크 대신 즐겨찾기한 아웃룩 화면에서 계정 설정을 직접 열어 보세요. 회사 계정이라면 사내 보안 담당자에게도 알려 주세요.
아웃룩 쪽지를 앞에 두고 생긴 물음
핫메일 주소도 쓸 수 있나요?
예전 핫메일 주소도 아웃룩 메일함에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회사 메일과 개인 메일이 같은 곳인가요?
화면은 비슷하지만 계정이 다릅니다. 회사 메일은 회사가 안내한 로그인 주소를 쓰세요.
